2016 EXHIBITION > 유지희

유지희

유지희 작가는 다른 장소와 시간을 사색하도록 하는 풍경의 틈새와 같은 장면을 포착하고, 지금 이곳이 아닌 다른 곳을 향하는 생각의 풍경을 그린다.

서로 다른 기억이 마주하는 지점을 공간과 자연의 이미지의 조화를 통해 현재를 벗어나 사색을 유도하는 풍경화를 통해 타인과의 심리적 공감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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