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EXHIBITION > 최지현

최지현, 품
최지현, 짝
최지현, 책상 속
최지현, 특별한 날
최지현, 정리 정돈
최지현, 식사 후
최지현, 사랑
최지현, 오늘의 운세
최지현, 그 곳으로 가는 길
최지현, 보호자
최지현, 대접
최지현, 단지
최지현, 채우다
최지현, 얼룩말 세마리
최지현, 꽃방석
최지현, 풍년
최지현, 정리
최지현, 우리
최지현, 짝을 찾아서
최지현, 시작
최지현, 수지맞은 날
최지현, 봄바람이 불던 날
최지현, 새 신을 신고
최지현, 매일
최지현, 모임 있던 날
최지현, 너
최지현, 때를 기다리다
최지현, 다시 그때로
최지현, 냉장고 위
최지현, 나
최지현, 나의 돈데크만
최지현, 그리다
최지현, 102

최지현

최지현 작가는 어느날 갑자기 주변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한다. 사람들이나 물건들은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이라 여기지만, 그것은 그저 이기적인 주체의 바람일 뿐이다.

 

필요할 때 자리에 없고 원할 땐 이미 떠난 후 일지도 모른다. 최지현 작가는 다시 주변을 찬찬히 돌아본다.

©2016 by HUMAX. created with HumaxArtroo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