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EXHIBITION > 최지현

최지현

최지현 작가는 어느날 갑자기 주변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한다. 사람들이나 물건들은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이라 여기지만, 그것은 그저 이기적인 주체의 바람일 뿐이다.

 

필요할 때 자리에 없고 원할 땐 이미 떠난 후 일지도 모른다. 최지현 작가는 다시 주변을 찬찬히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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